우리버스 926번 3557 기사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효원
조회Hit 1,558회 작성일Date 22-12-23 22:44
조회Hit 1,558회 작성일Date 22-12-23 22:44
본문
어제 탑승한 버스가 꽤나 기억에 남아서 적습니다.
어제 저녁 쯤 퇴근 후 약속 장소로 향하던 길에 이 버스를 탑승했어요.
탈 때 보니 젊어 보이는 기사님이라 조금 신기했었는데,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탑승 손님들한테도 친절하고 운전도 안전하게 하셔서,
따뜻한 연말. 제 마음도 따뜻해지는 기분이였어요. 칭찬합니다.
그 기사님에게 제 칭찬 글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저녁 쯤 퇴근 후 약속 장소로 향하던 길에 이 버스를 탑승했어요.
탈 때 보니 젊어 보이는 기사님이라 조금 신기했었는데,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탑승 손님들한테도 친절하고 운전도 안전하게 하셔서,
따뜻한 연말. 제 마음도 따뜻해지는 기분이였어요. 칭찬합니다.
그 기사님에게 제 칭찬 글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