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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여객 Re: 건의나 신고 좀 드리게 전화 좀 받아주세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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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미자
    조회Hit 2,389회   작성일Date 23-09-29 23:0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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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22일 (금) 아침 5시 40분 달곶 기점 출발하여 6시 43분에 울산 ktx 역을 지나간 5005번 버스의 기사님 누군가요? 신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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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내 앞 유리 위에 '마스크' 라고 적혀 있고, 앞 쪽 우측에 노선도 하단 양끝의 공기 접착 뽁뽁이가 유리창으로부터 떨어져 있는 차입니다)  기사 분이 키작고 흰머리 성성한 기사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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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X를 타려고 신천에서 급히 5005번 버스를 탔는데, 아는 등산객 분과 얘기를 나누며 늑장 운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그 등산객이 '여기 어디서 세워줘야지? 라는 말에 그 기사는 정류장도 아닌 곳에서 그 지인을 세워서 내려준 후 여전히 늑장 운행하였습니다.  신천 정류장에서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40분 정도 걸린다면서, 33분차 탈 수 있다고 말씀들 하셨습니다.  하독 늑장 운행을 하길래 기사님께 33분 차 탈 수 있겠냐고 물었더니 33분 차는 절대 못 탄다고 큰 소리를 치길래, 그럼 45분 차는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45분 차는 가능하다고 너스레를 떨더니, 그 후에도 계속 늑장 운행하며, '여기 여기 여기 보이시지요? 사방에서 감시하고 있어서 절대로 달릴 수가 없어요' 이러는 겁니다.  KTX 역 정류장에 43분에 도착하여, 도저히 티케팅을 할 시간도 없이 바로 기차로 뛰어들어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무임승차에 해당하게 되어 승차권 가격의 1.5배를 물도록 했고, 서울에서도 25분이나 지각하여 피해를 보게 하였습니다.  신천~ktx역까지 40분 정도 걸린다는데 55분이 걸렸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빨리 당일의 cctv 확보해 주세요. 너무나 기가 차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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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사항은 시청에 문의 하는게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