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여객 황당한 기사님 고객응대 (500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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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화
조회Hit 1,643회 작성일Date 24-02-08 13:35
조회Hit 1,643회 작성일Date 24-02-08 13:35
본문
안녕하세요.
2024년 2월7일 (수) 울산통도사역에서 5005번 (21:10 출발) 버스를 탑승 하였습니다.
기사분이 주행중에 악셀레이트를 밟았다 놓았다를 몇초 간격으로 끊임없이 지속하여
탑승객들의 몸이 앞,뒤로 계속 쏠려서 불편했고 10여분 후에는 멀미와 속이 메스꺼웠습니다.
하차 하면서 불편함을 기사님께 말씀 드렸더니
기사분 첫마디가 "내리세요" 였고
핸들을 잡고 있는 기사분은 못느끼시겠지만 승객은 힘들다고 다시 말씀 드렸더니
기사분 대답은 또 "내리세요" 뿐이었고
너무 화가 나서 하차후 기사분을 쳐다봤더니
기사분 또한 저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기사였다면 승객이 불편함을 토로 하면
"불편하셨나요 ? 죄송합니다 ! 운전 습관에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라고 대답하겠습니다.
매주 이용하는 버스라 대부분의 기사님들은 친절하고
승,하차시 서로 인사도 합니다만 이번 기사분만 아닌것 같습니다.
글을 작성하면서 이분을 "기사님"으로 썻다가 "기사분"으로 고쳤습니다.
님을 붙일만한 자질이 안되는 사람이라서.
장문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리고
작은것 하나부터 개선이 되어서 기사님과 승객분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여정이 될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귀사의 일익번창을 기원합니다.
감사 합니다.
2024년 2월7일 (수) 울산통도사역에서 5005번 (21:10 출발) 버스를 탑승 하였습니다.
기사분이 주행중에 악셀레이트를 밟았다 놓았다를 몇초 간격으로 끊임없이 지속하여
탑승객들의 몸이 앞,뒤로 계속 쏠려서 불편했고 10여분 후에는 멀미와 속이 메스꺼웠습니다.
하차 하면서 불편함을 기사님께 말씀 드렸더니
기사분 첫마디가 "내리세요" 였고
핸들을 잡고 있는 기사분은 못느끼시겠지만 승객은 힘들다고 다시 말씀 드렸더니
기사분 대답은 또 "내리세요" 뿐이었고
너무 화가 나서 하차후 기사분을 쳐다봤더니
기사분 또한 저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기사였다면 승객이 불편함을 토로 하면
"불편하셨나요 ? 죄송합니다 ! 운전 습관에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라고 대답하겠습니다.
매주 이용하는 버스라 대부분의 기사님들은 친절하고
승,하차시 서로 인사도 합니다만 이번 기사분만 아닌것 같습니다.
글을 작성하면서 이분을 "기사님"으로 썻다가 "기사분"으로 고쳤습니다.
님을 붙일만한 자질이 안되는 사람이라서.
장문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리고
작은것 하나부터 개선이 되어서 기사님과 승객분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여정이 될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귀사의 일익번창을 기원합니다.
감사 합니다.
- 다음글친절을 바탕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대우여객자동차(주) 입니다 24.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