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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투데이 = 이윤지 기자] ‘시민의 발’로 불리는 시내버스의 친절하고 안전한 운행을 통한 대중교통서비스 품질향상에 정진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적극 앞장선 이가 있다. ‘울산광역시 시내버스 경영 및 서비스 평가’에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 연속으로 ‘종합 1위(경영+서비스 점수 최우수)’를 차지한 ‘대우여객자동차(주)·우리버스(주)’의 김익기 대표이다.
울산 북구에 위치한 대우여객자동차·우리버스는 각각 1982년과 2010년에 설립돼 ‘울산시민 곁으로 한발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며 믿고 탈 수 있는 시내버스(대우여객), 지선·마을버스(우리버스)’가 되고자 노력했다. 더불어 울산의 대중교통 발전사에서 뿌리 깊은 인지도를 가진 기업으로 자부하고, 울산시민의 길동무를 자처하며,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해왔다.
그 선봉장인 김익기 대표는 ▲울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전국버스공제조합 울산지부 지부장 ▲울산교통방송 시청자위원회 위원장 ▲울산광역시 대중교통심의위원회 위원 ▲울산 다보스로타리클럽 초대회장 ▲울산 남성여객자동차(주)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인물로서 대우여객자동차와 우리버스의 성장·발전을 견인하며 ‘울산광역시 지선·마을버스협의회 회장’ 등도 맡고 있다.
특히 그는 1억 원 이상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118호)’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207호)’ 회원 가입 등으로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기부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며, ‘2023 대한민국 봉사대상’ 및 ‘2024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출처 : 시사투데이(https://sisatoday.co.kr)
울산 북구에 위치한 대우여객자동차·우리버스는 각각 1982년과 2010년에 설립돼 ‘울산시민 곁으로 한발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며 믿고 탈 수 있는 시내버스(대우여객), 지선·마을버스(우리버스)’가 되고자 노력했다. 더불어 울산의 대중교통 발전사에서 뿌리 깊은 인지도를 가진 기업으로 자부하고, 울산시민의 길동무를 자처하며,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해왔다.
그 선봉장인 김익기 대표는 ▲울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전국버스공제조합 울산지부 지부장 ▲울산교통방송 시청자위원회 위원장 ▲울산광역시 대중교통심의위원회 위원 ▲울산 다보스로타리클럽 초대회장 ▲울산 남성여객자동차(주)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인물로서 대우여객자동차와 우리버스의 성장·발전을 견인하며 ‘울산광역시 지선·마을버스협의회 회장’ 등도 맡고 있다.
특히 그는 1억 원 이상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118호)’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207호)’ 회원 가입 등으로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기부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며, ‘2023 대한민국 봉사대상’ 및 ‘2024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출처 : 시사투데이(https://sis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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